축제소개오래 기억하고 싶은 겨울의 추억! 평창송어축제와 함께 하세요.

축제소개

눈과 얼음 그리고 송어와 함께하는 겨울 이야기2018 동계 올림픽의 고장 평창에서…

해발 700M의 하늘 아래 첫 동네!
전국에서 가장 춥고 가장 눈이 많이 내리는 곳… 평창 ‘송어축제’

우리 조상들은 매년 겨울이 되면 눈이 많이 내려 옆집까지 서로 줄을 메어놓고,
그 줄을 따라 눈 터널을 만들어 왕래를 하였고, 차가운 강바람에 개여울이 일찍 합강(合江)되면
강속의 큰 바위를 망치로 두드려 겨울 물고기를 사냥을 해서 한끼니를 때우던 그 어렵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바로 이곳에 우리 선조들의 삶의 핍박을 축제로 승화시켜 눈과 얼음, 송어가 함께하는 겨울이야기 라는 주제로
매년 12월말부터 1월말까지 평창 송어축제가 한마당 펼쳐집니다.
얼음 위에서 보면 오대천의 노니는 어류가 투명하게 보이는 가운데 송어낚시의 짜릿한 손맛을 느끼며
다양한 겨울체험 행사와 함께 진정한 겨울축제의 즐거움을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주언